2018년 여름 템플스테이 체험사진

작성일 2018-10-11 오후 12:21:08 | 작성자 명주사 | 조회수 13




2018년 7월 28일 ~ 29일 / 8월 4일 ~ 5일 / 11일 ~ 12일 에 진행되었던 여름 템플스테이 체험참가 사진입니다.




고판화로 유명한 치악산 명주사 템플스테이



치악산 명주사 템플스테이는 박물관과 산사의 만남인 문화형 템플스테이입니다 ―




1박2일로 진행되는 일정의 첫 순서는

바로 치악산 명주사의 주지스님이시자 명주사 고판화박물관의 관장님이신 선학스님께서

치악산 명주사 템플스테이에 대한 설명을 듣습니다.


저희 치악산 명주사 템플스테이를 체험하셨던 많은 분들이 남겨주신 후기를 보면

치악산 자락의 빼어난 절경과 주변 자연환경에 다들 감탄을 해주셨는데요.


그와 비롯한 선학스님께서 해주시는 다양한 설명들 꼭 듣고 시작해야겠죠?!






사진을 보면 다들 같은 옷을 입고 계시는게 보이실거예요.

바로 치악산 명주사 템플스테이의 트레이드마크 중 하나인 판화 티셔츠입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판화 티셔츠!

입소할 때 나눠드리는 수련복바지와 내가 직접 목판으로 찍어내는 판화티셔츠를

1박2일동안 체험복으로 입고 생활하게 됩니다.





이제 체험을 시작해볼까요?

판화로 유명한 문화템플스테이답게

능화판을 이용한 나만의 전통책 만들기 시간입니다.







치악산 명주사 템플스테이의 가장 큰 호평을 얻는

발우공양 시간입니다.

저희 명주사의 공양은 맛있다고 입소문이 자자한데요~

꼭 빼놓지 않고 말씀해주시는 부분이 "밥이 맛있다!" 는 점이였습니다.

이번에 체험하고 가셨던 외국인분들도 맛있게 드시고 가셨습니다.


학스님의 발우공양 설명을 따라

다들 맛있게 드셨습니다.






발우공양이 끝나면 스님과 간단한 차담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그 이후는 템플관에서 자율시간(자율취침) 입니다.




둘쨋날 법당에 모여 아침명상을 한 후

맛있게 아침공양을 먹습니다.






아침공양 후에는 문화템플스테이 마지막 프로그램인

해설이 있는 박물관 관람이 있습니다.





치악산 명주사 템플스테이를 통해


판화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체험도 해보고!

일상에 지친 마음을 힐링도 하고!


다양하고 즐거운 경험들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시간입니다.



! 치악산 명주사 템플스테이 화이팅 !






치악산 명주사 템플스테이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단 말씀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D





치악산 명주사 템플스테이 관련 문의사항


T) 033-761-7885 / H.P.) 010.6278.2021

E-mail) gopanhwa@daum.net



템플스테이 예약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받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http://myeongjusa.templest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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