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사의 2번째 소외계층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8-10-16 오후 7:36:24 | 작성자 중흥사 | 조회수 36

태풍 콩레이가 지나치는 토요일, 비바람을 뚫고서 템플스테이에 참석하신 의지인 중흥인(?)들!
그런데 비바람이 심해서 결국 야외 활동을 전혀 할수 없다는 빠져나갈수 없는 상황으로 자의 반 타의반 강제 봉사(?) 김치담기를 했답니다.

중흥사 부처님은 어쩜 이렇게 고마울 수가 있을까 싶어요. ㅎㅎㅎ.
김치 담는 중간, 스님께서 직접 커피를 내려주시는 특별 차담 보너스를 선물로 주셨어요.

오후가 되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화창한 날씨는 오후참가자께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그림으로 더욱 특별한 템플스테이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