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3일 목련꽃 그늘아래서~~~!!

작성일 2020-03-23 오후 2:31:52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17

목련꽃 그늘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를 읽노라~~~

구름꽃 피는언덕에서~~

피리를 부노라~~~


오늘은 바로 이노래가 생각이 나는 날이네요..

관세음보살님 연못에 목련꽃이 피려고피려고...봄을 알리려고 막!!손짖하고 있는모습...올립니다.


뽀송뽀송.,..목련꽃봉우리...솜떨이 꼭 태어난지 100일 지난 어린 아가 볼 같아요..





푸른 하늘...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오늘 하루 입니다.

이런 따스한 봄날씨 고이고이 접어눴다가 템플스테이 참가자분들 오시면 조심스레 펴서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유치원 방금 입학하는 5살 어린 아이들 같은 새싹입니다.



도룡용 알이라고 아네요..저는 솔직히 몰랐답니다. 알에서 태어난 올챙이들도 있고 아직 그대로 검정색 점이 된어 있는 아이들도 있고....

반야사는 봄 ing~~~~~입니다.





반야사에 봄꽃들이 엄청나게 많이 피었답니다. 모두 못담아서 아쉬워요..봄소식을 전부 전해주고싶지만..오늘은 요기까지 입니다.^^

4월6일을 기다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