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참석한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9-04-28 오후 11:26:22 | 작성자 불국사 | 조회수 881

가족들과 함께 오려다 시간이 맞질않아 혼자 오게 되었다

평소 절에와서 쉬다가는 경우는 있었지만 이렇게 1박 2일로 체험해보기는 처음이라 많이 떨렸다

막상 와보니 다른 분들과도 친해질 수 있게 되었고

좋은 스님들과 좋은말씀 많이 듣고 가게되어 정말 잘왔다는 생각이 들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돌아가게 되었다

평소 고기를 많이 좋아해서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을까 생각도 했지만 고기가 없어도 이렇게 맛있는 한끼 식사를 할 수 있구나 생각이 들었다

좋은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