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2일 체험형 참가자님의 후기 입니다.

작성일 2019-06-23 오전 11:15:16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212

부드럽고 온화하게 생기신 두아이의 아빠....생기신거 만큼이나 부드러운 남자분이었답니다.

휴식이 필요한듯 안한듯..그러나 자연스럽게  부드럽게 모든걸 받아들이시고 만족해하시고...

복이 많으신 분입니다. 날씨만큼도 최고의 날씨였답니다. 명상과..차담...사찰 예절 설명하는동안 프로그램 진행하면서

나누었던 대화도 상대방을 힐링 시켜 주시는 마법같은 능력이 있으신 분이었답니다.

제가 힐링을 한 느낌입니다.  돌아가셔서 부드럽고 자상한 아빠로...그리고 잘 이해하는 남편으로 잘 살아

가실듯 그런느낌 팍팍 받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