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 홀로 오신 참가지 후기입니다.

작성일 2019-06-28 오전 10:05:24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276

템플스테이 오시기전 문의 하시는 문자에서 간절함이 들어가있더라구요.

이분은 무조건 오시라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제 마음을 두드렸답니다.

무슨일이 있는걸까?? 궁금하기도 하였지만 저와 차마시면서 그리고 대화를 하면서

다른건 아무것도 물어보지 않았답니다. 그대신 후기를 꼭 적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후기에 뭔가가 훌훌 털어버리고 시원하게 회향을 하기를 바랬거든요..

이렇게 이쁘고 정성가득..그리고 따뜻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이제 좀 후련하시리라...그리고 반야사에서 제가 드렸던 마음속의 책꽂이 꼭 기억하시기를 

그리고 항상 행복하시기를....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