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오고는 싶다. 2019.07.20~21

작성일 2019-07-30 오후 1:47:15 | 작성자 용주사 | 조회수 150

템플스테이라는게 원지도 모르고 엄마가 이거 한번 가보자고 제안을 해서 저도 바로 가겠다고 하고 동생도 데리고 갔는데 처음에는 허리도 아프고 너무 지루했는데 한번 자고 나니깐 익숙해지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용주사에 가서 여러 가지 재미있는 것들도 보고 듣고 재미있었다. 여기서는 고기를 먹으면 안돼서 아 채소만 먹는 거임” “아 개 싫다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먹으니깐 정말 맛있었다. 명상을 통해서 마음을 다스리고 지금까지 싸우는 것을 다 잊어버릴 정도로 재미있고 진정한 나를 찾게 되어서 정말 좋았다. 다음에 다시하면.....올까? 다시 오고는 싶다. 그리고 스님의 말씀이 정말 좋은 것 같았다. (약과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