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지만 재밌는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9-07-30 오후 4:15:55 | 작성자 법주사 | 조회수 215

산에 올라가는 건 무지 힘들었지만 이런것도 경험이라 조언니랑도 이 체험을 하면서

추억도 많이 쌓고 재미있었다.

약간 우리 엄마 밥이 그리웠다. ㅎ

나중에 가족이란도 다시오고 싶고 친구들이나 사촌 언니강도 다시오고싶다. 얘들이

배려를하지 않아서 약간 싫었다.

근데 선생님과, 스님, 진행자들 등등은 친절했다. ㅎㅎ

그리고 언니랑 더 친해진 거 같아서 좋다.

그리고 요기 샤워실이랑 숙소 등등 너무 좋았다.

오늘 산책도했는데 힘들을 것 같아서 안가고 싶었는데, 갔더니 신기한 이어폰도 주고 초코파이도

줘서 너무 좋았다.

또 108배를 했는데 다리가 너~~~어~~~무 아팠다.

그래서 108배가 아닌 108배 밖에 못한거 같다. ㅎㅎㅎ

명상도했는데 별로 일 줄 알았는데 은~~근 재미있었다.

108배를 다하고 감자와 옥수수, 오미자를 먹었는데 감자는 내가 싫어했는데 이날은 무지 맛있었다.

짜서그런가? 옥수수도 맛있었다. 근데 그 와중에 더 맛있는 오미자가 있었다.

내가 오미자를 좋아하는데 너~무 맛났다.

아무튼 템플스테이 또 오고 싶다 넘재미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