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소중함

작성일 2019-08-15 오전 10:43:34 | 작성자 봉정사 | 조회수 43




봉정사 템플스테이 소감

 

가족의 소중함

 

처음 하는 템플스테이였는데, 넘 좋았다.

가족의 소중함도 알게되고, 혼자만의 침묵,

108, 하나하나가 나의 마음 속에 남게되었습니다.

다시 이런 기회가 또 온다면 체험을 다시 하고 싶습니다.

12일의 소중함을 간직하고 봉정사템플스테이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더운 날에 고생하신

팀장님 감사합니다.